[2017 한국품질우수기업] 디엔엠항공, 항공 부품 350여종 원소재 보관·가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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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0건 조회 517회 작성일 23-08-24 14:34본문
특히 디엔엠항공은 원자재에서 최종 완제품까지 철저히 추적 관리가 되는 시작점 역할을 하고 있다. 한국항공우주산업(KAI) 협력업체로 정식 등록된 이 회사가 설립되기 이전에는 절단된 자재를 수입하다보니 원자재 자체단가가 높아지고 제작과 물류흐름도 원활하지 않아 해외 물량 수주에도 어려움이 적지 않았다. 그만큼 항공 부품의 원소재는 가공과 관리에 까다로운 기술력이 요구되는 분야다.
이 회사는 현재 항공사업 분야에 사용되는 350여종의 알루미늄 소재를 보관하고 절단을 위한 전문화된 기술력을 갖추고 있다. 항공기 동체의 미래 소재로 각광받고 있는 복합소재의 보관·절단기술과 인력을 확보하고 있다. 또 2011년 A350 Wing Rib사업과 2012년 A330 EIS Rib사업을 계약함으로써 조립과 물류 분야로까지 사업영역을 확대했다. 또, 장비·부품 설계, 국방사업 부품개발 및 제작에도 참여하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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